CEO_Solvay citizen day_South Korea

솔베이는 그룹은 매년 ‘솔베이 시티즌 데이’의 명칭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0년은 전세계 학생들을 상대로 교육 활동을 행하였습니다. 한국 솔베이에서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지구지키기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한국 솔베이에서 제공한 교육용 동영상은 공모전이 시행된 20일간 2000회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으며, 이를 시청한 학생들의 미술작품 및 UCC가 120여편 제출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작품들에 전직원이 감명 받았으며, 이 감동을 나누고자 2021년 1월에 온라인 시상식이 시행되었습니다. 공모전의 주역인 학생들과 더불어 학부모, 솔베이 국내외 임직원, 그리고 솔베이 그룹 회장 일함 카드리도 함께 자리하였습니다.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시행한 해당 활동은 지속가능한 미래는 앞으로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교육에서 비롯되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우기 위한 경험이었습니다.   
 

학생들 수상작품

11살 김래영 어린이는 솔베이 레몬 파워 공장을 상상 했습니다. 전기가 사과나 감자로 만들어진다는 것과 모래로부터 저에너지 타이어의 재료인 실리카가 만들어진다는 것에 신나했습니다.

Korean Children drawing 1

 

김민재 학생은 미래에는 미세먼지가 심각해져서 공기 오염이 더 심해질 거라는 생각을 했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미세먼지를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공장을 꿈꿨습니다. 그 누구 이런 꿈을 꾸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Korean Children drawing 2


 8살 서형진 학생은 전기자동차에 심어진 나무를 상상했습니다.차가 가는 곳은 나무 때문에 공기가 맑아진다. 그래서 꽃들과 동물들이 환하게 웃어주어 사람들도 활짝 웃는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Korean Children drawing 3

 

솔베이상은 한소정 학생에게 수여되었습니다. 한소정 학생은 솔베이 시민의 날 비디오를 보기 전까지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저는 환경오염을 막는 것만이 지구 지키기가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도 지구를 지키는 환경운동이 될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그 일을 하는 솔베이에게 엄지"척"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소정 학생은 솔베이를 지구를 안고 있는 멋진 거인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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